[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노홍철이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 8.15특별 사면에 대해 언급했다.27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 방송인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겸 배우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났다.노홍철과 이동욱, 료니는 인터라켄으로 이동하기 위해 히치하이킹을 시도했고, 다행히 한국인 부부를 만나 도움을 받았다.이날 한국인 부부는 신혼여행 중임을 밝히며 "8월15일에 결혼했다"고 자랑했다. 그러자 노홍철은 "이런 말 하기 조금 그렇지만 저도 8·15 특별사면을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잉여들의 히치하이킹’는 전국기준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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