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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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내 딸, 금사월’ 백진희·윤현민·박세영이 첫 등장을 앞두고 있다. 아역 연기자들의 흡입력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온 MBC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이 성인 연기자들에게 바통을 넘겨준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8회 말미에서 백진희, 윤현민, 박세영이 첫 등장하는 것. 백진회, 윤현민, 박세영이 투입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은 ‘내 딸, 금사월’은 성인 연기자들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가 되면서 이들 사이에서 벌어질 사랑과 갈등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아역 연기자들의 뛰어난 연기력은 ‘내 딸, 금사월’이 초반 시청률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특히 혜상 역을 맡은 이나윤은 같은 보육원 출신인 금사월을 시기하며, 질투심 많은 당돌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또한 어른들을 능청스럽게 속이며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도 서슴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어린 악녀’ 연기를 실감나게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금사월 역의 갈소원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갈소원은 일찍이 천만관객 돌파 영화인 ‘7번방의 선물’에서 '예승' 역을 맡아 수많은 관객을 눈물 짓게 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백진희의 첫 등장으로 본격적인 성인연기자들의 출발을 알리는 ‘내 딸, 금사월’은 밝은 얼굴로 공사판을 누비는 사월의 모습과 함께 시작된다.허세 가득한 재벌2세 찬빈을 연기하는 윤현민과 아름다운 미모 뒤에 주체할 수 없는 질투심을 가진 악녀 혜상 역의 박세영은 출격 준비를 완벽하게 마쳤다. 성인 연기자의 등장으로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 드라마이자, 엄마와 딸의 아름다운 집짓기를 통해 가족으로의 회귀, 가정의 복원을 소망하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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