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존 케리 미 국무장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 간의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이 오는 29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다고 외교부가 22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번 회담에서 최근 북한의 전략적 도발 가능성과 관련한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논의와 북한의 도발 억지 및 향후 대응 방안 등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기 위한 3국간 공조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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