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전현무가 줌바댄스에 도전했다.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줌바댄스로 다이어트를 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전현무는 한 댄스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그는 "저염식도 해보고 자전거도 타보고 했는데 살이 안 빠진다. 그런데 친구가 줌바댄스를 알려줬다. 이미 뉴욕에서는 핫하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그는 "내가 광고에서 췄던 춤이랑 비슷하더라. 보는순간 이거다 싶었다"며 줌바댄스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전현무는 살이 비치는 투명 티셔츠를 입고 회원들과 같이 춤을 추기 시작했다. 전현무가 드링크 광고를 찍던 당시의 춤사위와 비슷한 춤들이 계속 이어졌다. 그렇게 50분 가량 계속 춤을 추게 되는 셈.
전현무는 지쳐서 "더 이상 못하겠다"며 "초보자들 많냐. 아닌 거 같다"며 숨을 골랐다. 그러나 그 흥겨운 분위기에 빠져 전현무는 다시 스며들어 춤을 추기 시작했다.그렇게 운동을 끝낸 전현무는 기진맥진하여 집에 도착했다. 그는 기대를 안고 체중계에 올라섰고 0.3kg빠진 체중에 좌절했다. 전현무는 "그렇게 힘들었는데 이거 빠진 거냐"며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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