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다가올 화이트 데이를 맞이해 14일 금요일 단 하루 동안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최고의 추억을 선사해줄 스페셜 와인 & 다이닝 화이트 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페셜 와인 & 다이닝 화이트 데이 패키지는 아늑한 객실에서의 편안한 1박과 카페 아미가의 스페셜 와인 뷔페 2인이 함께 제공되어 로맨틱한 디너 만찬을 즐기며 둘만의 특별한 화이트 데이를 장식할 수 있다. 3월 14일 화이트 데이 당일에만 즐길 수 있는 카페 아미가의 화이트 데이 기념 ‘스페셜 와인 뷔페’는 프리미엄 와인과 함께 카페 아미가의 건강식 뷔페 메뉴들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기존 와인 뷔페와 달리 부드러운 안심 스테이크에 왕새우 구이를 곁들인 스페셜 메인 요리가 테이블마다 추가로 제공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카페 아미가의 뷔페 메뉴 또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스페셜 요리들로 구성된다.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존 베스트 메뉴에 더해, 와인과 최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최고급 양갈비 구이, 모둠 치즈 등을 뷔페 메뉴에 추가되어 제공된다.
와인은 레드 와인인 ‘산타 캐롤리나 리제르바 카버네소비뇽’, ‘아이스파이 카버네메를로’, ‘트리벤토 말벡’과 화이트 와인인 ‘옐로우 테일 샤도네이’, ‘티아라 무스카토’, 스파클링 와인인 ‘옐로우 테일 버블 로제’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 화이트 데이 기념 스페셜 와인 뷔페에서 선보이는 ‘산타 캐롤리나 리제르바 카버네소비뇽’은 로맨틱한 남편이 자신의 아내 이름인 ‘캐롤리나’를 따서 와이너리를 설립했다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와인으로, 다가올 화이트 데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이기도 하다.
이 외에도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컵와인 세트가 선물로 증정되며, 피트니스 센터 및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더불어 스위트 객실 선택 시에는 클럽라운지 2인 조식 뷔페, 해피아워 등의 혜택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디럭스 룸 선택 시 31만9000원이며 코너 또는 복층 스위트 선택 시 46만9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이에 더해, 디럭스 룸 선택 시 조식 뷔페는 1인당 2만2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추가 시 이용 가능하다. 문의 및 예약: 02-344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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