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왁스가 윤건-장서희 부부의 애정행각에 돌직구를 날렸다.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장서희는 최근 ‘남편’ 윤건의 작업실을 방문해 왁스와 만남을 가졌다. 마침 윤건이 왁스의 새 앨범 작업에 동참하고 있었던 것. 이 자리에서 왁스를 만난 장서희는 “연기를 할 때 몰입을 위해 ‘화장을 고치고’를 자주 듣곤 했다”며 열혈 팬을 자처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왁스는 애정행각을 펼치던 윤건과 장서희에게 “왜 그렇게 서로 만지냐. 되게 만진다”라고 부러움 섞인 돌직구를 날렸다. 또한, 윤건을 향해 “녹음실 올 때 멋내고 온 거 처음이라 참 낯설다”라는 말로 윤건을 놀리기도 했다는 후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 장서희 윤건, 이제 스킨십 자연스러운 듯”,“님과 함께 장서희 윤건, 생각만 해도 달달해”,“님과 함께 장서희 윤건, 왁스 민망했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녹음실에서도 이어진 장서희와 윤건의 애정행각은 어땠을지 오는 27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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