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tvN 예능 ‘택시’에 출연한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민낯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은지는 지난 4월 자신의 SNS계정에 민낯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지가 얼굴 경락 관리를 받으면서 올린 사진이다. “얼굴 경락받고 어깨 뭉친 거까지 시원하게 풀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코멘트도 남겼다.
‘민낯 굴욕’이란 없었다. 박은지는 사진속에서 깨끗한 피부와 작은 얼굴이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특히 커다란 눈과 정돈된 눈썹이 눈에 띈다.
한편 25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393회는 ‘미인대회 휩쓴 우월한 유전자’ 특집으로 꾸며져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 현직 기상캐스터 박은실, 미인대회 출신 박은홍 자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박은지는 솔직하게 10년전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눈은 (성형 수술을) 했다. 코도 비뚫어진 것 같아서 수술했다.”며 “그 뒤로 지금까지 이렇게 유지하는 거 보면 괜찮은 것 같다”고 밝혔다.
박은지의 과거에 대해 박은홍과 박은실은 “언니가 배우, 가수, 엔터테이너 스포츠 등 각 분야마다 골고루 하나씩 (대시 받은 적) 있다. 이름만 대도 알 법한 톱스타도 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