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인터파크INT가 모바일 전자상거래 고성장 수혜 전망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코스닥 시장에서 인터파크INT는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14.98% 오른 2만6100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교보증권은 인터파크INT에 대해 구조적인 여행 및 공연관련 문화적 소비의 증가와 모바일 전자상거래의 고성장 트렌드가 강력한 시장지배력과 결합하여 호실적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모바일 비중이 15%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모바일 거래는 지급수수료 부담이 없기 때문에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교보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9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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