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언프리티랩스타2'[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언프리티랩스타2’ 헤이즈-애쉬비-트루디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베이식과 송민호와 결승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멤버들이 등장해 특별 무대를 선사했다. 이와 관련,‘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 출연을 확정지은 멤버들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헤이즈-애쉬비-트루디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Mnet측은 이미 알려진 유빈(원더걸스), 효린(씨스타), 길미, 예지(피에스타), 키디비, 캐스퍼, 안수민 외에 헤이즈, 애쉬비, 트루디 등 여자래퍼 3인을 추가로 공개했다. 먼저 헤이즈(Heize)는 지난해 첫 싱글 앨범을 통해 데뷔한 언더래퍼로 시크한 외모에 반전이 있는 허당 매력의 소유자다. 티저 영상 속 헤이즈는 예쁜 외모와 달리 “랩 하러 나왔으면 가식 따윈 벗고 제대로 붙어보자”라며 강렬한 랩 가사로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이어 공개된 애쉬비(Ash-B)는 솔직하고 섹시한 매력의 언더래퍼. 티저영상에서 애쉬비는 노골적인 묘사와 발칙한 표현이 인상적인 랩가사와 섹시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애쉬비는 '언프리티 랩스타2'를 통해 기존 여성래퍼들에게서는 보기 힘든 파격적이고 농도짙은 랩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끝으로 힙합신에 혜성처럼 등장해 올드스쿨의 부활을 예고한 차세대 레전드 신예 래퍼 트루디(Truedy)도 합류했다. 트루디는 공연무대나 방송출연 경험이 전혀 없는 신예래퍼. 특히 제작진에 따르면 트루디의 티저 영상을 보고 MC산이를 비롯한 기성래퍼들이 그 실력에 크게 놀라며 힙합신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 예측했다는 후문이다.한편 오는 9월 11일(금) 밤 11시에 첫 방송될 Mnet ‘언프리티 랩스타2’는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벌어지는 실력파 여성 래퍼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더와 오버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실력파 여성 래퍼들이 대거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월 11일(금) 밤 11시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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