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JS전선은 3일 최대주주가 공개매수 종료일까지 확보한 지분이 자진 상장폐지 요건을 충족했다며 이사회 개최를 통해 자진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상장폐지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오는 21일 열릴 예정이다.

JS전선은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상장폐지가 결정되면 7거래일 동안의 정리매매 기간과 상장폐지 후 6개월에 걸쳐 공개매수 가격(6200원)으로 주식을 매입할 예정이다.

JS전선 보통주식 중 소액주주가 보유한 지분율은 2.53%(28만7331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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