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국민연금 고갈과 안정적인 노후대책 마련을 위해 연금 걱정을 안 할 수가 없다. 작년부터 일반 직장인 뿐만 아니라 공무원, 교사, 군인들의 연금저축에 대한 관심도 한층 늘어났다.

직업 특성상 교직원은 일반인들과 다르게 정년이 길고 급여의 증가도 일정부분 예상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직업에 비해 재무플랜을 설정하는데 있어 좀 더 예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의 나이와 현재 자산형태에 맞는 연금상품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장기투자가 가능한 2030을 위한 고수익 변액연금보험소위 20~30대는 독립적인 소비행위를 시작하는 시기로, 이 시기의 소비 습관은 전 생애에 걸쳐 영향을 줄 수 있다. 자산 증식을 위한 저축과 투자설계도 매우 중요하지만, 아직 경제활동을 할 기간이 많다는 점에 있어서 적정 수준의 보장성 보험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에 맞는 변액연금보험은 주식에 투자하여 얻은 수익에 따라 연금 수령액이 결정되는 보험상품으로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하며, 최근에는 나중에 연금이 개시되는 시점에 납입원금 100%를 보증하는 상품이 출시되었다.

은퇴를 앞둔 4050을 위한 안정적인 개인연금저축은퇴 이후에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교직원들은 정해진 시기 동안에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은퇴자산 포트폴리오를 생성해야 할 시기이다. 연말정산시 세액공제 되는 개인연금저축상품은 월 30만원대 투자, 1년 400만원 가량의 연금투자로 연간납입액의 12%인 최대 48만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중도 해지 할 경우 기타소득으로 처리되어 금전적으로 손해를 볼 수 있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많은 재무컨설팅 회사를 선택 할 때 규모가 크고 설립 된지 오래된 회사를 심사 숙고하여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회사 내에서도 재무설계사의 개별 능력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회사를 고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좋은 재무설계사를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비큐러스에서는 교직원을 타겟으로 맞춤형 재무설계 서비스를 지원하는 ‘쌤에셋(www.ssaemasset.com)’을 오픈했다. 쌤에셋은 무료재무설계 상담을 신청한 교직원들에게 재무설계 이외의 부동산 투자정보와 노후관리, 보험 관련 상담을 도와주고 있으며, 담당 설계사가 자주 바뀌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담당 지역제 관리를 실행하여 다른 금융컨설팅과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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