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예림이 귀뚜라미를 보고 질겁했다.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예림은 새벽예불 중 귀뚜라미를 발견하고는 크게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네 아빠와 네 딸들이 홍대클럽, 템플스테이, 스킨스쿠버, 노래합동공연까지 각양각색 체험에 나섰다.산사에서의 고요한 밤을 맞이한 이경규 이예림 부녀. 이경규는 마치 빌트인이 된 듯 방 구석에 앉아 웃음을 자아냈고 불을 끄고 난 직후에도 이경규는 스마트폰에 내장된 익숙한 반주를 틀면서 산사의 밤을 울려 폭소케 했다.잠시 후 파르스름하게 밝아오는 새벽녘에 스님들의 예불소리가 이어졌고, 이경규 이예림 부녀도 눈이 퉁퉁 부어 잠에서 일어났다. 정신줄을 잡고 겨우 겨우 나오는데 이예림은 잠에 취해 휘청거렸다.부녀가 하품을 주고받으며 스님 뒤를 따라 걷는 것을 시작으로 새벽예불을 올렸는데 두 사람 모두가 잠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이예림의 눈에 작은 벌레가 눈에 들어왔고 바로 귀뚜라미가 스님의 위로 올라가가 이예림은 기겁했다.한바탕 소동이 지나가고 다시 조용한 새벽 예불이 이어지는데 부녀는 일어나는 것 조차도 힘들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스님의 얼굴에 귀뚜라미가 올라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이예림은 너무 놀란 듯 두 눈을 크게 떴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이예림은 안절부절 못하며 귀뚜라미에게서 피하려 했고 귀뚜라미가 자신을 향해 다가오자 이경규와 자리를 바꿨다. 활동력 좋은 귀뚜라미 덕에 이예림은 기겁하면서 점프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예림은 새벽예불 내내 귀뚜라미 생각만 했다면서 귀뚜라미가 갑자기 눈앞으로 튀어오는 덕에 잠은 깼다 말해 폭소케 했다. 그러는 한편 이경규는 급한 성격 덕에 모두가 앉아 있는데 혼자 일어났고 이예림은 웃음을 참지 못 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리마인드 웨딩에 나선 강석우 가족의 모습과 조재현 부녀의 달콤살벌한 물놀이로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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