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대세돌 엑소(EXO)의 멤버 디오가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가제)’(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ㆍCJ E&M)에 캐스팅, 연기돌로 변신한다.
디오가 출연을 확정한 ‘괜찮아, 사랑이야’는 명품드라마 콤비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저마다 마음의 병을 짊어지고 사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와 감동으로 풀어내는 로맨틱 멘탈클리닉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다.
디오는 이번 드라마에서 고교생 소설가 지망생 한강우 역으로 출연, 해맑은 얼굴에 순수함을 가진 미스터리한 미소년으로 등장해 스토리 전개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대세돌 엑소의 멤버에서 연기돌로 홀로서기한 디오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카트’에 이어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도 캐스팅 되며 2014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디오가 합류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오는 7월 S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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