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엠게임이 모바일게임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 출시 임박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3일 코스닥시장에서 엠게임은 오후 1시 55분 현재 전날보다 14.98% 오른 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게임은 지난달 28일 모바일게임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의 티저페이지를 오픈하고 국내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편 엠게임은 이번에 출시할 ‘프린세스메이커…’는 1990년대 명작 PC게임 ‘프린세스메이커’를 3D기반으로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SNG(소셜네트워크게임)와 RPG(역할수행게임) 요소, 다양한 미니게임, 엔딩 이미지 콜렉션 등이 더해져 카카오게임 플랫폼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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