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3일 기존 온라인 펀드 판매망을 개선한 온라인 펀드몰을 정식으로 개장했다.
온라인 펀드몰에선 700여개의 펀드가 판매되고 이용자는 ‘S캐치 펀드 서비스’를 통해 펀드시장 동향을 파악하거나 상품을 추천받고, 펀드 가입 후에는 투자 상담을 할 수 있다.
‘S캐치 펀드’서비스는 크게 맞춤설계와 진단케어, 온라인 컨설팅의 서비스로 나눠진다. 투자자의 나이와 투자경험, 기대수익률 등 개인별 시뮬레이션을 통해 상품을 추천받고, 가입 후에는 보유 펀드에 대한 분석 및 평가를 진행해 펀드 리밸런싱을 돕는 진단케어를 받을 수 있다.
또 ‘마이스터’라 불리는 신한금융투자 펀드전문가 10명에게 직접 펀드 투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투자 정보의 이해를 돕기 위해 수익률과 수수료를 비롯한 해당 상품에 대한 투자 정보를 시각화한 것도 특징이다.
정환 마케팅 본부장은 “국내외 펀드시장 및 선진 자산관리 서비스를 분석해 고객의 시각에서 바라본 진정성 있는 펀드 서비스를 시행하게 되었다” 며 “ELS, DLS, 랩,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편리하게 가입하고, 컨설팅까지 가능한 온라인 몰을 통해 진정한 온라인 자산관리 강자로 자기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캐치 펀드’ 서비스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및 태블릿PC, 스마트폰에서도 접속 가능하다(<<https://open.shinhaninvest.com/f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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