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알톤스포츠(대표이사 김신성)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젊은층을 겨냥해 적재와 휴대가 간편한 접이식 미니벨로 신제품 ‘알톤 콤보 Q7’과 ‘콤보 Q8’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에는 20인치 휠과 300㎜(콤보 Q7), 400㎜(콤보 Q8)의 낮은 차체를 적용했다.
특히 ‘콤보 Q8’은 자전거 핸들바 부분을 원터치로 간편하게 접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콤보 Q7’은 블랙, 민트, 망고, 실버 등 네가지 컬러로 출시됐고 판매가는 27만5000원, ‘콤보 Q8’은 그레이와 블랙 등 두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판매가격은 42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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