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썸남썸녀’가 종영한 가운데 ‘썸남썸녀’에서 채정안의 19금 발언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채정안은 ‘썸남썸녀’에서 서인영이 “신곡에서 목을 돌리는 안무가 있다. 힘들 때는 골반 돌리는 게 더 쉽다”고 고백하자 대끔 강균성에게 “강균성 씨는 골반 잘 돌려요?”라고 질문해 강균성을 당황하게 했다.

또 6월 방송에선 과거 연인이 떠오르는 음식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채정안은 “갑자기 든 생각인데 내 몸에 초콜릿을 부어서”라고 말해 다른 출연자들을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이건 아니다. 왜 또 19금을 만드냐”며 펄쩍 뛰었지만, 서인영은 “이 이벤트 마음에 든다”고 말해 채정안의 19금 멘트에 거들었다. 채정안은 “맛있게 드셔요”라고 외쳐 강균성을 당황하게 했다.

또 채정안이 자신의 집으로 동료들을 초대한 방송에서 채연은 대단한 볼륨을 자랑하는 채정안의 사진에 시선이 빼앗겼다.

“당시에는 C컵이었다”고 채정안이 밝히자 채연은 채정안을 훑어보며 “그 C컵은 어디로 갔느냐”고 되물었고, 이에 채정안은 “그때는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랬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방송에서 “어릴 때부터 성에 대해 자세히 공부했다”며 “초등학교때 성교육 책을 스스로 찾아보면서 성에 대해 스스로 지식을 갖게 됐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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