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프리미엄 김밥 브랜드 ‘바르다 김선생’(대표 나상균)이 브랜드 론칭 2년만에 누적 판매 1000만 줄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2013년 7월 론칭한 바르다 김선생은 프리미엄 김밥을 표방하며 인기를 끌어, 올해 초 100호 점을 달성한 데 이어 현재 163개 점까지 낸 상태다. 지난해에는 김밥 프랜차이즈 최초로 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하기도 했다.
바르다 김선생은 1000만 줄 판매 돌파를 기념해 오는 8월 9일까지 약 1000만원 상당의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매장에서 1만5000원 이상 주문하면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스크래치 복권을 제공한다. 1등(1명)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만도 풋루스 아이엠 전기자전거를, 2등(2명)에게는 김밥 1000만줄 길이에 해당되는 괌 3박4일 여행권을 제공한다. 3등(997명)에게는 ‘바르다 김선생’ 바른김밥 모바일쿠폰이 제공되며, 선착순 5만 명(4등)에 한해 김선생김밥부채가 선물로 주어진다.
또 이번 이벤트를 자신의 SNS에 올리고 ‘바르다 김선생’ 페이스북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바르다 김선생’ 모바일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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