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주(27일부터 31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2조 1670억원 감소한 총 45건(7,93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자산유동화증권 5,430억원, 무보증사채 2,500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6,730억원, 차환자금 1,2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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