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녕하세요’ 황치열이 바다와 밀착 스킨십을 재연했다.
20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김원준, 바다, 황치열, 멜로디데이 차희, 예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뜨겁게 사랑하는데 일주일 만에 차이는 고민남이 등장했다. 고민남은 뽀뽀도 허락을 받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황치열은 “여자에게 허락을 맡으면 안 된다. 그냥 바로 이렇게 해야지”라며 갑자기 옆에 같이 앉아있던 바다의 목덜미를 잡고 뽀뽀 하는 시늉을 해 객석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다는 “지금 내 머리 잡은 거야? 머리 잡았으면 책임져야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고민남은 차 안 스킨십의 어려움을 토로했고 황치열은 안전벨트를 풀어주면서 바다에게 밀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서 김원준은 이영자가 은인 같은 존재라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