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대표 김상용)는 26일 부산은행 별관에서 BS금융그룹 부산은행(회장 겸 은행장 성세환)과 복지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지월페어가 제휴를 맺은 복지카드사는 총 16개사로 늘었다.

이번 협약 체결로 부산은행 고객들은 소속 기업이 제휴한 복지카드를 활용해 이지웰페어가 운영하는 복지포털을 포함한 선택적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이지웰페어는 부산은행과 부산경남지역의 복지사업 협력을 강화해 갈 계획이다.

중소규모 법인을 위한 복지패키지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이지멤버스와 바우처 등 사회복지사업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홍선 이지웰페어 고객부문장은 “부산은행은 가장 경쟁력있는 지역은행으로서 이번 제휴를 통해 부산은행을 이용하는 전국의 공공기관, 지자체나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수주 활동을 강화해 매출 확대와 투자가치 제고에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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