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사진 :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다시 뭉칠 예정이다.지난 4일 한 매체는 차승원과 유해진이 오는 9월 다시 한 번 만재도를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많은 이들이 기다렸던 tvN ‘삼시세끼 어촌편’의 시즌2가 제작된다는 것.이와 관련하여 tvN 측은 나영석 PD가 현재 차승원, 유해진과 스케줄을 조율 중이라고 설명하면서도, “현재 장소나 시기는 결정된 것이 없다. 촬영지가 만재도가 아닐 수도 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아직 일정 역시 조율되지 않은 상태라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삼시세끼 어촌편’은 ‘삼시세끼 정선편’의 스핀오프 격으로 제작돼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방영됐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이 16%대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던 바 있다. 차승원과 유해진 역시 ‘차줌마’와 ‘참바다’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을 받았던 터.이에 시즌2 제작에 대한 시청자들의 요청이 줄을 이었고, 4일 보도를 통해 제작 가능성이 점쳐지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승원 유해진 만재도, 시즌2 기대된다!”, “차승원 유해진 만재도, 어촌편 시즌2 꼭 제작됐으면”, “차승원 유해진 만재도, 차승원 씨 요리 솜씨 또 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