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사업체 11곳과 장애인 취업관련 업무 협약식 진행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오재원)은 중증장애인들의 취업률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사회적응 및 사회통합을 도모키 위해 26일 오후 2시부터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지역 내 사업체 11곳(녹색리사이클링, 대강식품, 동우어패럴, 들빛식품, 명성농산, 산들에식품, 진생, 태양농산, 팔도농산, 하늘농장, 해가든)과 상호 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하는 사업체 11곳은 그동안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하여 장애인들의 취업 및 사회적응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증장애인들의 취업을 위해 더욱 힘쓸 계획이다.

문의사항은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재활팀(043-652-0900~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