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아이돌그룹 위너와 아이콘이 V앱의 스페셜 라이브 첫 주자로 나선다.
오는 8월 1일 밤 10시 오픈하는 스타들의 개인 라이브 채널 V앱에서 위너와 아이콘이 만난다. ‘위너 앤 아이콘 윈윈 게임 위드 V(WINNER&iKON WIN-WIN GAME with V)’에서는 위너와 아이콘의 박진감 넘치는 팀 대결 게임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을 통해 팬들은 위너와 아이콘 멤버들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위너 앤 아이콘 윈윈 게임 위드 V(WINNER&iKON WIN-WIN GAME with V)’는 V의 YG채널에서 처음 생중계되며, 생중계 중 위너와 아이콘 채널이 각각 오픈돼 멤버들이 자유롭게 V앱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더욱 가까이서 보며 채팅할 수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스타들의 일상을 공유하는 글로벌 셀러브리티 개인 방송 어플리케이션 ‘V’는 매일밤 10시부터 12시까지 생중계된다. 위너와 아이콘의 게임 대결을 시작으로 8월 4일 밤 11시에는 GD&TOP의 컴백 라이브가, 8월 7일 밤 10시에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태국 공연 실황이 실시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sh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