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우승[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전인지 우승과 함께 그녀의 일상 사진도 화제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컨트리클럽(파70·6천28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번째 메이저대회인 제70회 US여자오픈에서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로 양희영(26·7언더파 273타)을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그녀의 우승 소식과 함께 일상 모습도 큰 화제를 얻고 있다.지난 5월 전인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덤보잠옷 인증샷, 어제 이거 입고 자서 꿀잠과 함께 감기도 많이 좋아졌나봐요"라며 "활력소가 덤보의도발이라고 했지만 누군가 얼굴이 코너에 있어서 길게 나왔다고 했지만, 그래도 난 실컷 자랑해야지! 내 잠옷 이쁘죠?"라고 소개했다.사진 속 전인지는 코끼리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어린아이마냥 즐거워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전인지 우승에 누리꾼들은 "전인지 우승, 축하해요" "전인지 우승, 진짜 멋져요" "전인지 우승, 앞으로도 더 많이 우승하시길"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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