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가하는 여섯 팀의 파트너 선정 결과가 11일 공개된다.
지난 4일 방송에서는 올해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꾸밀 뮤지션 여섯 팀, 윤상, 박진영, GD&태양, 아이유, 자이언티, 밴드 혁오가 공개됐다.
오늘(11일) 오후 6시 25분 방송에서는 뮤지션 여섯 팀과 ‘무한도전’ 멤버들 간의 파트 선정 현장이 공개된다.
광희는 ‘무한도전 댄싱머신’을 자처하며 관절 박살 댄스를 선보였고, 즉석 야매 편곡을 펼치는 박명수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2번째 너무 기대되네” “무한도전 가요제 멤버들과 뮤지션들 조합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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