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민회관 대강당에서는 25일 할아버지ㆍ할머니 봉사대 발대식이 열렸다. 1995년부터 이어온 할아버지ㆍ할머니 봉사대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거리 청소와 거리간판 재정비 계도, 불법 주정차 차량 신고, 우범지역 순찰, 독거 어르신 돌보기, 경로석 양보 캠페인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2.25 25일 오전 서울 중구구민회관 대강당에서 할아버지·할머니 봉사대 발대식이 열렸다. 1995년부터 이어온 할아버지·할머니 봉사대는 3월부터 11월까지 거리 청소와 거리간판 재정비 계도, 불법 주정차 차량 신고, 우범지역 순찰, 독거 어르신 돌보기, 경로석 양보 캠페인등을 수행 할 계획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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