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홍석천이 뿌듯해했다.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홍석천은 이태원에 건물 하나를 샀는데 두 배가 올랐다며 뿌듯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 같은 삶을 살고 있는 만화 같은 네 남녀 홍석천, 이국주, 지민, 주헌이 출연해 웃픈 스토리를 대방출했다.이국주는 차가 전복되는 큰 사고였는데 다친 곳이 한 곳도 없었다 말하면서 무단으로 1차선에 서 있던 트럭이 주행 중이라고 착각하고 속도를 줄이고 가고 있는데 가다보니 충돌할 것 같아 가드레일을 박고 굴렀다 말했다.그런데 알고 보니 안전 벨트가 되어 있더라며 위급한 상황에 스케쥴 정리부터 하고 112에 전화를 하는데 온 몸이 떨리더라 전했다. 그렇게 119 구급대원이 왔는데 단 한 명이었고 이국주는 “못 드실거에요”라며 울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국주는 다행히도 부러진 곳이 하나도 없었다며 차가 구른 것에 비해 경미한 수준이었다 전했다. 한편 규현 역시 신동이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다쳤을 거라는 의사의 걱정에 웨이브로 증명을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김구라는 비만 가이드라인을 올린다는 얘기가 있다며 잠깐 정보라 굳이 말했고, 윤종신은 정말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지민은 중국에 일주일 놀러가는 줄 알고 갔는데 알고보니 유학이었다 말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지민은 중학교 여름방학 때 부모님이 놀다 오라는 말에 갔는데 점점 중국으로 자신의 물건이 소포로 와 2년 동안 살게 되었다며 처음에는 많이 울고 분노했지만 어쩔 수 없이 학교를 다니고 지내다보니 살기 좋더라 전했다.김구라는 김국진이 중국말을 잘 한다면서 지민과 중국말 대화를 해보라 권했고, 김국진은 은근슬쩍 넘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지민은 중국어 학원을 등록하라고 준 돈을 음악학원 등록하는 데 썼다며 그렇게 몰래 다니기 시작했다 말했다.한편 홍석천은 이태원 건물을 거둬들이기 시작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딱 하나를 샀다면서 그래도 두 배 올랐다며 뿌듯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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