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올해 발효유 시장의 판도를 바꿀 막강한 신제품이 나왔다. 바로 서울우유가 발효유 시장을 석권하겠다며 야심 차게 개발한 발효유 ‘그녀를 3번 생각한 저지방 요구르트’다. ‘그녀를 3번 생각한 저지방 요구르트’는 칼로리 부담을 낮춘 저지방 농후 발효유로, 맛에 따라 딸기ㆍ블루베리ㆍ크랜베리 등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그녀를 3번 생각한 저지방 요구르트’가 올해 히트 예감 상품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저지방 우유를 사용해 칼로리는 낮추고 유산균 함유량은 높인 농후 발효유라는 점이다. 국내에서 저지방 농후 발효유가 마시는 타입의 카턴 형태로 개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그녀를 3번 생각한 저지방 요구르트’는 이 제품은 용량 310㎖이며 1800원에 판매 중이다. 풍부한 과육은 물론 피부 미용과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를 3000㎎ 함유하고 있어 상큼한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게 이 발효유의 특징이다. 여기에 칼로리 역시 100㎖당 77㎉로 낮은 저칼로리 발효유여서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여성에게 안성맞춤이다.
‘그녀를 3번 생각한 저지방 요구르트’가 히트 예감 상품 대열에 합류할 수 있는 원동력은 또 있다. 바로 여성들이 제품의 뚜껑을 손쉽게 여닫을 수 있도록 스파우트캡을 적용한 데다 휴대하기 편하게 만드는 등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이다.
이상진 서울우유 발효유마케팅팀장은 “ ‘그녀를 3번 생각한 저지방 요구르트’는 여성들의 칼로리 걱정, 피부나 장 건강에 대한 고민은 낮추고 과즙이 아닌 과육을 넣어 과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요구르트”라며 “스파우트캡을 부착해 평소 한 팩에 담긴 용량을 한 번에 마시기 부담스러워했던 여성층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생각한 프리미엄 농후 발효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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