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로드걸’ 공민서가 종합격투기 로드FC 일본대회를 앞두고 선수 이상의 맹훈련에 한창이다.
로드FC 024 대회는 오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콜로세움에서 개최된다. 공식 라운드걸인 공민서도 이 대회에 출장해 한국 라운드걸의 매력을 현지 관중들에게 한껏 어필할 계획이다. 그러기 위해 원래도 아름다운 몸매를 더 아름답게 가꾸는 데 열심이다. 대회 스케줄이 확정되지마자 하루 3시간 이상 운동과 혹독한 식이요법을 통해 몸을 만들고 있다. 23인치 개미허리에는 11자 복근이 아로새겨졌다. 복부가 더 탄탄해지자 가슴과 힙이 더 부각된 것은 덤이다.
최근 한 리조트형 호텔을 방문해 촬영한 사진에서 이 모습이 확연히 드러났다. 특히 지난 11일과 18일, 총 두 편에 걸쳐 슈퍼액션에서 특집 방송된 ‘로드FC 인사이드(INSIDE)’를 통해 ‘로드걸 공민서의 하루’가 공개되며 많은 남성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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