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공개 열애 중인 개그맨 양상국과 배우 천이슬이 주류 광고에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롯데주류 측은 26일 “기존 ‘청하’ 모델 양상국과 함께 연인 천이슬도 최근 모델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양상국-천이슬 커플과 더불어 KBS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두근두근’ 코너의 이문재-장효인도 새로운 ‘청하’ 모델로 발탁됐다.
롯데주류 측이 공개한 광고 사진에서 양상국-천이슬 커플은 과감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하얀색 티셔츠 속에 함께 들어가 꼭 껴안은 모습으로, 특히 광고 사진에서 천이슬은 상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 효과로 야릇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양상국-천이슬, 이문재-장효인은 향후 6개월 동안 CF와 포스터,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함께 한다. 광고 영상은 3월부터 포털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