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겹쌍둥이’ 아빠인 축구스타 이동국 가족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전격 합류한다.

1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이동국 가족이 합류한다”며 “어제(13일) 첫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동국 가족이 합류하지만 현재 가족은 하차 없이 함께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씨와 결혼해 2007년 쌍둥이 딸을 얻었으며 이어 2013년 7월 쌍둥이 딸을 또 얻었다. 2014년 11월엔 첫 아들을 얻었다.

이동국 가족의 합류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부자와 이휘재 서언-서준 쌍둥이 부자, 엄태웅, 지온 부녀, 추성훈 추사랑 부녀 등 5가족이 출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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