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이문세가 오는 8월 8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허브나라농원 별빛무대에서 ‘이문세 숲 속 음악회’를 연다.
이문세는 지난 2003년부터 ‘숲속음악회’를 시작해 2004년, 2005년, 2007년, 2009년, 2010년, 2012년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해왔다.
좌석은 총 600석이며, 오는 7월 6일부터 허브나라농원 홈페이지(http://herbnara.com/fixn001/index.php)에서 티켓 예매를 할 수 있다. 공연 수익금은 전액 독거노인을 위해 기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