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정글의 법칙’의 원년멤버 이지원 PD가 다시 돌아와 연출한 브루나이 편이 스무번째 시즌을 맞아 본방송에 앞서 SNS를 통해 히든스토리를 공개한다.
SBS 공식 트위터 계정(@SBSNOW)에는 오는 24일 첫 방송될 ‘정글의 법칙’ 시즌20 특별판 ‘히든킹덤’이 담아온 15일간의 히든스토리를 매일밤 10시 공개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지난 9일 밤 10시에는 트위터 공식계정(@SBSNOW)을 통해 ‘판타지 왕국’이라는 부제의 김병만, 남규리, 도상우, 심형탁, 샘 해밍턴, 정진운이 함께 찍은 특별 히든 사진을 공개하며 D-15 카운트다운 시작을 알렸다. D-15 ‘판타지 왕국’ 사진을 게재한 트윗은 200회 이상 리트윗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스무번째 시즌을 맞은 특별판 ‘정글의 법칙’은 브루나이 왕국에서 촬영됐다. 전반전 ‘히든킹덤’과 후반전 ‘라스트 헌터’라는 주제로, 전혀 다른 생존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정글의 법칙’ 역대 최다 멤버로 구성, 김병만을 필두로 샘 해밍턴, 정준하, 심형탁, 남규리, 도상우, 전효성, 정진운, 미노, 이태곤, 류담, 하하, 서효림, 찬열이 브루나이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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