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파탄에 직면한 그리스가 최악의 상황만은 피하기 위해 7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 정상회담에서 안간힘을 쓰고 있다. 파탄을 자초한 장본인 알렉시스 치프라스 총리, 프로코피스 파블로풀로스 대통령이 침통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 임명된 유클리드 차칼로토스 재무장관은 미소를 머금고 있다. 이상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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