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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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경규가 딸 이예림과 많이 친해졌다 전했다.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와 이예림은 서로 많이 친해졌다며 자신들의 속마음을 전했다.이경규 부녀의 낚시 사랑, 조재현&조민기 두 집안의 만남과 복수혈전, 강석우의 극한 힐링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규 부녀가 낚시를 하는데 박준규 부자가 합류했다. 한 낮 동안 물고기를 잡고 밤에는 식사를 하기 위해 불을 지폈고, 이경규와 박준규는 불 세기를 이유로 아웅 다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혼자 마음 급한 이경규는 빨리 저녁을 먹고 붕어를 잡으러 가야 한다며 난리였고, 박준규는 이경규가 평소 그런 모습이 아닌데 낚시에 너무 열을 올린다며 황당해했다. 이경규는 “아무것도 몰라 애들이” 라며 마음은 이미 물가에 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닭이 절반 정도 익은 상황에 이경규는 빨리 소스에 익어 먹자며 조급해했고, 박준규의 아들 종혁에게 덜 익은 것을 먹으라며 폭소케 했다. 결국 이경규는 덜 익은 닭을 집어 먹으며 웃음을 자아냈고 다들 중증이라며 혀를 내둘렀다.이예림은 다 구워진 음식을 먹더니 처음으로 행복하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경규 역시 맛있다며 감탄했다. 한편 박준규는 아들과 뽀뽀를 하는데 지금 당장이라도 하라 시켰고 이경규와 이예림은 기겁을 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이경규는 딸과의 촬영이 힘들다 말했고, 이예림은 아빠와 초반에는 너무 어색하고 단둘이 보내야하는 시간이 부담스러웠지만 지금은 그런 마음이 없다며 진심을 전했다. 이예림은 자신의 친구들을 만나고 난 다음부터였던 것 같다 말했고 이경규 역시 동의했다.박준규는 두 사람에게 궁금한 게 있다며 “형수가 좋아? 예림이가 좋아?” 라는 질문을 했고, 이경규는 대답을 회피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들 이제 밤이 됐으니 자는 것 아니냐 물었지만 이경규는 1시간이라도 더 낚시를 하고 자자며 폭소케 했다.한편 강석우 부녀는 한의원을 찾았고 속이 별로 좋지 못하다는 말에 의사는 침과 뜸을 뜨겠다 나섰고, 아빠들은 침 놓는 게 ‘가시’ 놓는 정도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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