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제7회 신한음악상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신한음악상에서는 피아노부문에 김은성(서울예고 3년), 성악부분에 김성현(인천예고 3년), 바이올린부문에 김동현(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 첼로부문에 정우찬(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09년 금융권 최초로 순수 국내파 클래식 유망주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제정된 신한음악상은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 1인당 매년 400만원씩 4년간 총 1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해외 유명 음악학교 단기연수(Shinhan Young Artist Challenge)와 총 2회의 신한아트홀 무료 대관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제공=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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