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멤버들이 퀴즈문제로 열을 올렸다.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이 문제에 한창 열을 올리며 풀고 있는 가운데 광희는 정형돈의 겨드랑이에 손을 집어 넣으며 웃음을 자아냈다.전 세계 지역을 불문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안방으로 보내는 서비스 ‘배달의 무도’와 멤버들의 세계 지식수준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왕복 항공권을 걸고 벌이는 치열한 두뇌싸움 ‘세계로 가는 장학퀴즈’가 방송됐다.하하는 승부수를 띄우겠다면서 50점이 걸린 문제를 선택했고, 멤버들은 김제동에게 ‘톤을 띄워라, 빨리 말해라, 제대로 해라’ 라는 말을 하며 김제동을 폭발시켰다. 김제동은 부담이 된다면서 유재석이 했으면 더 재미있었을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아프리카 토속 공예품을 보면서 광희는 뭔가 알 것 같다며 제 자리로 돌아갔고, 하하는 기도에 쓰는 종교 용품 아닌가 했지만 틀렸다. 광희는 기념품이라면서 폭소케 했고 멤버들은 저 정도면 맞힌 걸로 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 물었다.결국 하하는 답을 맞히면서 50점을 가져갔고, 다음 문제에서 멤버들은 인사할 때 상대방의 얼굴을 때리는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흥이 많은 나라에서는 반가우면 상대방의 엉덩이를 세 번은 때리는 거라 말해 박명수를 상대로 폭소케 했고, 정준하가 박명수의 배를 때리자 박명수 역시 지지 않고 나서서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광희는 손이 시려우면 상대방의 겨드랑이에 끼우는 것 아니냐며 정형돈의 겨드랑이에 손을 끼웠고 다같이 모여 상대방의 겨등랑이에 손을 끼워 폭소케 했다. 정형돈은 티베트에서는 반갑다는 의미로 상대방의 머리냄새를 맡는 거라 정답을 외쳤지만 틀렸고 유재석이 혓바닥을 내미는 게 인사라 말해 정답을 맞혀 볶음 고추장을 가져갔다.유재석은 현실적으로 빙고를 만들기가 힘드니 점수로 가겠다며 맞히면 2배가 될 수 있는 찬스를 사용했다. 100점을 노리고 승부수를 띄웠지만 대륙 바꾸기 상품에 멤버들은 안 된다며 난감해했다.뽑기로 대륙을 재결정할 수 있는 상황에 유재석은 멤버들이 고요해졌다며 캐치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유재석이 정답을 맞혔고 멤버들은 ‘될 놈은 된다’며 아쉬움의 탄식을 뱉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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