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드림팀’에 출연한 트레이너 정아름이 ‘머드 레슬링’에서 최종 우승했다.

21일 방송된 출발 드림팀 시즌2 ‘머슬퀸 최강자전쇼’ 편에는 이연, 장도연, 정아름, NS윤지, 천이슬, 낸시랭, 김지원, 제시카, 정인혜, 에이지아, 라임, 오현지 등이 출연햇다.

이날 정아름은 자신의 완벽한 몸매비결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정아름은 “핫한 바디를 가지려면 스쾃을 하루에 100번씩 해야 한다”면서 “3년동안 스쾃을 하루에 100개씩 했다, 그랬더니 엉덩이가 두 배가 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스쾃은 양발을 벌리고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등을 펴고 무릎을 굽혔다가 펴는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법이다. 역기를 들고 운동하면 하체 근육 단련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방송후 누리꾼들은 “드림팀 정아름. 정말 완벽몸매네”, “드림팀 정아름. 이 사진 많이 본 사진”, “드림팀 정아름. 우승할만 하다”,“드림팀 정아름. 정말로 두 배 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정아름은 예상대로 2승에 성공,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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