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짐승돌 2PM이 섹시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2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 820회(MC 김유정 홍종현 잭슨)에는 2PM의 컴백무대 '우리집'이 펼쳐졌다.2PM 멤버들은 기존의 자유분방한 모습과는 달리 색감이 돋보이는 댄디한 셔츠를 입고 등장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특히 멤버들은 2PM 특유의 파워풀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동시에 부드러운 남성미를 발산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타이틀곡 '우리집'은 준케이(Jun.K)가 작사, 작곡한 노래로, 트리플럿 스윙 리듬이 돋보이는 중독성 강한 곡이다. 또 이성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곡으로 심장을 뛰게 하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여심을 저격하는 가사, 비트, 멜로디가 눈길을 끈다.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샤이니, 2PM, 서인영, 디셈버, 엠블랙, 이지혜, 멜로디데이, 백아연, 마마무, 슬리피, 민재, 히스토리, CLC, N.Flying, 세븐틴, 스피드, 몬스타 엑스, 로미오, 오마이걸, 블레이디, 에이코어 블랙 등이 출연했다.인기가요 2PM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2PM, 정말 좋다" "인기가요 2PM, 춤까지 보니 더 좋음" "인기가요 2PM, 뭔가 한계가 느껴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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