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설리와 최자의 열애가 재조명됐다. 지난해 열애를 인정한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데이트 현장이 재조명돼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14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열애를 인정했다. 특히 길거리에서 손을 잡고 다니고 맥주를 마시는 등 당당한 공개열애를 즐기고 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4월 한 매체는 설리와 최자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설리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화보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남자친구 최자를 만났다. 설리는 롱가디건에 스키니진을 매치해 편안한 차림으로 최자를 만났고, 최자의 팔짱을 끼는 등 주변을 의식하지 않은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자 설리”, “설리 최자 대박이다”, “설리 최자 부러워”, “설리 최자, 아직 잘 만나는구나”, “설리 최자, 파이팅”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설리는 에프엑스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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