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 40대 환자 1명이 14일 퇴원했다. 이날 단국대병원은 첫 번째 메르스 확진자와 평택성모병원 같은 병동에 있던 지인을 병문안 갔다가 감염돼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33번(47) 환자가 오후 3시께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별다른 메르스 증세를 보이지 않았고, 흉부 X선 촬영 결과 정상 소견을 보였으며 최근 두 차례 연속 음성 판정을 받았다.
[헤럴드경제]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 40대 환자 1명이 14일 퇴원했다. 이날 단국대병원은 첫 번째 메르스 확진자와 평택성모병원 같은 병동에 있던 지인을 병문안 갔다가 감염돼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33번(47) 환자가 오후 3시께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별다른 메르스 증세를 보이지 않았고, 흉부 X선 촬영 결과 정상 소견을 보였으며 최근 두 차례 연속 음성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