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2014 소치 동계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18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어린이들을 ‘갤럭시 올림픽 파크 스튜디오’에 초대해 올림픽의 열기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어린이들은 봅슬레이와 알파인 스키 등 동계 스포츠 체험존을 이용하고 ‘갤럭시 탭 3 키즈’로 그림을 그리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아이들은 이 곳에서 갤럭시팀 선수이자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러시아의 타티아나 볼로소자와 막심 트란코프 선수와 만남의 시간을 갖게 되자 환호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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