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제시의 매력이 ‘런닝맨’을 초토화 시켰다.

2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은지원, 버벌진트, 산이, 박재범, 제시가 출연해 런닝 고등학교의 진정한 허세 왕을 가리는 이색 레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과거 ‘런닝맨’에 출연해 털털한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 준 바 있는 제시가 다시 한 번 출연하자, 런닝맨 멤버들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제시의 매력에 한껏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되자, 제시는 남자들과의 몸싸움에도 밀리지 않는 괴력을 드러내며 전 출연진을 당황시키며 엄청난 미션 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제시는 온몸으로 상대팀의 미션을 저지하는 등 상상이상의 파워로 출연자들의 진땀을 빼게 했다. 이에 지석진은 “제시 정말 장난 아니다!”고 울부짖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전 출연진을 비롯해 현장의 모든 스태프들을 긴장하게 만드는 제시가 이번 레이스에서 과연 또 어떤 매력을 가감 없이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