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무열이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순정남 캐릭터로 변신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주말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 1회에서는 결혼 생각에 행복해하던 김도형(김무열 분)이 갑작스러운 주영의 실종 앞에서 가슴 아파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극중 김무열은 평범한 은행원이지만, 사랑하는 신부 윤주영(고성희 분)의 실종을 계기로 괴물로 변하게 되는 인물 ‘김도형’을 맡았다.

이 가운데 김무열과 아내 윤승아의 커플 화보도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김무열 윤승아는 결혼전 웨딩화보 촬영을 위해 지인들과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 바 있다.   윤승아는 지난2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무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커플 자켓을 맞춰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무열, 주인공은 따로 있네” “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무열 윤승아와 너무 잘 어울려” ”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무열, 정말 기대되는 드라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1년 말부터 만남을 시작해 2012년 2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으며, 4월 4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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