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종도가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영종도를 문화, 관광, 레저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에 발 맞추어 외국의 거대 자본들이 속속들이 영종도로 몰려오고 있다, 국내의 카지노 전문 그룹인 파라다이스 시티가 지난해 국제 업무단지에 2017년 3월에 오픈을 목표로 첫삽을 떴으며 특급 호텔과 국내 최대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초대형 컨벤션, K-POP공연장과 K-프라자 등을 짓는다. 또한 운북지구에 위치한 미단시티는 2018년 오픈을 목표로 미국과 홍콩 기업이 합작한 리포&시저스가 컨소시엄 형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토지대금을 완불했으며 이미 이곳은 도로, 전기, 가스, 상하수도 등 모든 기반 시설이 이미 갖춰진 상태로 금년 하반기부터 외국인 전용 카지노,, 복합리조트, 특급호텔, 외국인학교, 국제 헬스케어 단지, 재미동포타운, 메가 쇼핑몰, 랜드마크 타워, 중국 문화 빌리지, 공연장 등의 시설을 갖추기 위해 착공에 들어가게 된다.

한편, 영종대교를 중심으로 준설토 투기장에 2020년에 개장을 목표로 1,2차 사업부지를 합해 여의도 면적의 두 개 크기의 복합리조트 단지가 조성이 된다.

이곳에는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인 상인들의 투자를 통해서 특급호텔, 대형 쇼핑몰과 대형 아쿠아리움 및 워터파크, 리조트와 골프장 등이 들어서게 되는데 한국을 찾는 관광객 및 내국인의 관광객들의 발길로 인산인해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미국 동부 최대의 카지노 기업인 모히건 선도 영종도 진출을 공식화하기 위해서 인천국제 공항공사와 지난 21일 영종도 하얏트 호텔에서 인천 국제공항 국제 업무지구에 50억달러 (한화 약 5조 4천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양해각서(MOU)를 채결했으며, 홍콩 4대 재 벌 그룹 중의 하나인 주대복 그룹과 중국의 최대 인터넷 쇼핑몰 업체인 알리바바와 카지노 및 호텔 개발을 목표로 한 신화련 그룹도 한국 정부에 사전심사 신청 및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아시아 최초로 축구장 33배 크기의 자동차 문화시설인 7개 코스의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BMW 드라이빙 센터를 개장해서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드라이빙을 즐기는 젊은이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 사전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이용을 하지 못할 정도로 성업 중에 있다. 정부가 야심차게 영종도에 문화, 관광, 레저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자본을 끌어들이고 있는 이유는 분명하다. 인천 국제공항은 허브 공항으로써 국제공항협의회에서 대형공항으로 인정한지 오래되었고 10년 연속 공항서비스 세계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공항이다. 연간 이용객 4천5백만 명을 넘어섰고 수용능력 부족으로 2017년 개장을 목표로 제2공항 터미널을 준비 중에 있고 시설이 완비되면 공항 이용객이 연간 1,600만 명이 늘어날 것으로 정부는 추산하고 있다. 영종도는 한국을 찾은 모든 여행객이 첫발을 내딛는 곳이다. 이곳에서 모든 서비스를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것이 정부의 속셈이다. 쇼핑과 카지노도 즐기고, 의료 서비스도 받고, 공연도 보고 놀이시설도 즐기고 굳이 복잡한 도심에 진입을 하지 않아도 이곳에서 충분히 원 스탑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것이 정부의 계획인 것이다. 그래서 영종도의 캐치프레이즈가 문화, 관광, 레저의 도시인 복합 레저타운을 만드는 것이다. 이와 같이 모든 계획이 마무리되면 영종도는 크나큰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넘쳐나는 여행객들의 숙박시설의 공급이 시급하게 되는 것이다. 이와 발맞추어 인천시 중구 중산동 1951-1,2 (구읍뱃터)에 406실 객실에 지하 3층3층 지상 13층 규모로 전 객실 바다 조망을 자랑하는 수익형 형태의 비즈니스호텔인 엠포리움 호텔을 분양하고 있어 모델하우스에는 투자자들의 관심과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호텔의 전면부는 월미도 조망과 왼쪽에는 영종대교, 오른쪽에는 인천대교의 수려한 야경을 볼 수 있는 강점이 있으며 정원을 통한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시퀸스 프레임을 계획했다. 또한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넓은 창호와 와이드 뷰를 객실에 적용했다. 호텔 주변에는 금년 10월에 개장하는 시사이드 파크가 있으며 이는 레일바이크 및 박물관 등이 개장을 앞두고 있어 비즈니스와 관광을 목적으로 한국을 찿는 이용객들에게는 힐링의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호텔은 분양과 동시에 호텔 전문 운영사와 임대차 계약을 맺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오피스텔과는 달리 임차인 확보에 대한 부담과 번번이 임차인의 변동으로 발생하는 부동산 중개 수수료 등에 대한 부담을 완전히 배제한 상품이다. 호텔은 국내 최대의 호텔 전문 운영사인 HTC가 투자자들과 임대차 계약을 통해 운영할 것이며 연간 투자금액 대비 8%의 임대료를 지급받게 되므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크나큰 강점이다. 분양계약은 계약금 10%에 중도금 50% 무이자 융자로 진행하며 잔금은 2017년 2월 준공으로 인한 등기 등록과 함께 지불하면 되므로 계약 후 잔금 지급 시까지는 자금에 대한 추가 부담이 없고 향후 2017년 파라다이스 시티가 개장을 하고 나면 많은 관광객들의 유입으로 영종도의 객실 수요는 어마어마하게 증폭될 것으로 본다고 분양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현재도 영종도 소재 호텔은 주말에는 사전예약을 하지 않으면 투숙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저금리 시대에 투자하기에는 아주 좋은 상품이라고 투자자들은 말하고 있다. 분양형 호텔은 개별등기로 분양이 가능하며 향후 시세차익이 발생 시 매매도 가능한 상품이다. 분양계약은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분양을 받으려면 먼저 신청금 100만원을 예금주 (주)생보부동산신탁 계좌로 입금한 뒤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해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신청금은 미계약시 전액 환불되며 분양가는 객실당 1억 3천만 원대로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융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마포구 합정동에 있으면 원활한 상담을 위해 사전에 예약 접수 후 방문 상담이 가능하며 방문 시 소정의 사은품을 지급한다고 한다.

분양문의 1666-861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