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 최성원·사진)은 백혈병ㆍ소아암과 투병 중인 어린이 15명에게 치료비 및 수술비로 1억3000만원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원금은 지난해 7월 말까지 온라인 모금서비스인 ‘다음 희망해’와 공동으로 ‘착한 비타500과 함께하는 클릭으로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누리꾼의 참여에 따라 광동제약이 비타500 수익금의 일부를 매칭적으로 기부하는 형태로, 누리꾼과 광동제약이 함께 기부금을 출연한 것이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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