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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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이엘리야가 구속되었다. 6월 1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예령(이엘리야 분)이 실수로 자신을 괴롭힌 일진을 혼수상태에 빠트린 후, 금복(신다은 분)에게 누명을 씌웠지만, 결국 구속되는 모습이 그려졌다.예령은 자신을 괴롭히는 일진들에게 맞서다 그 중 한명을 벽 모서리로 밀치고, 이에 일진은 쓰러지며 머리에 피를 흘린다. 예령과 금복은 도망치지만, 결국 다음 날 두 사람은 경찰서로 끌려가게 되었다.예령은 혹시라도 자신이 지목되어 자신의 인생을 망칠까 전전긍긍하지만, 일진 무리도 자세히 보지 못했던 상황으로 금복을 범인이라고 지목했다. 예령은 이에 안심하고, 사실을 말하는 말에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다"며 금복을 몰아가기 시작했다.

인우(김진우 분)은 이에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안다며 목격자를 찾겠다고 나서고, 예령은 자신의 친구 금복에 대한 걱정보다, 인우가 목격자를 행여나 찾을까 두려워했다. 더구나 예령은 자신이 혼수상태에 빠트린 일진의 병실을 찾아가고, 그 곳에서 의식이 없어 곧 뇌사가 될거라는 말을 듣고 안심했다. 금복을 찾아가 희망이 없다고 거짓말까지 하는 예령. 그러나 예령의 거짓말이 오래 갈리 없었다. 일진이 깨어나면 모든 것은 밝혀지게 되어 있는 것. 드디어 기다리던 일진이 눈을 뜨고, 경찰을 비롯. 은실(전미선 분)과 리향(심혜진 분), 예령은 긴장하는 모습이었다. 경찰은 일진에게 무슨 일이 있었냐며, 금복이 범인이냐고 물었다. 이에 일진은 "황금복이 아니에요. 쟤. 백예령. 쟤가 날 모서리로 밀고 도망쳤어요"라며 진신을 밝혔다. 이에 예령은 금복이 있었던 구치소로 향하게 되고, 금복은 자신을 대신해 구치소로 들어가는 예령을 보며 또 다시 배신 당했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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