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평균수명이 증가하면서 노후대비에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노후에 부담되는 항목중의 하나인 병원비용은 평균수명이 증가하면서 긴 노후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우리나라 국민1인이 평생 쓰는 의료비의 절반 이상이 60세 이상으로 나오면서 의료비용의 부담으로 인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노인들의 수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미 지난해 국내 70세 이상의 노인들이 사용한 건강보험 진료비는 약8조원에 달했다. 노후의 건강한 생활과 경제적인 부담을 덜기 위해서라도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

현대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작용하는 각종 질병들은 젊은 층도 안심할 수 없어 건강하더라도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의료실비보험은 제2의 국민건강보험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건강보험공단의 비급여 항목을 포함하여 실제 본인이 사용한 병원비용을 다시 돌려 받는 폭넓은 보장으로 현재 우리나라 국민의 70%이상이 가입을 선호하는 추세다.

아프거나 다쳐서 발생하는 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의 실손 보장을 비롯하여 암,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고액의 비용이 발생하는 질병의 진단비도 보장이 가능하며 선택특약에서 본인이 원하는 구성으로 설계가 가능하다.

실비보험을 미리 준비하지 못했거나 과거 병력으로 인해 가입이 거절, 또는 발생율이 높은 치매 등 노인성 질환에 따른 치료비용을 준비해야 하는 노인이라면 최근 60세 이상 가입이 가능한 노후 실손의료보험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좋다.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관계자는 “최근에는 부모님 암 보험 또는, 의료실비보험과 치매간병보험 등 효 보험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가입자 수 또한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노후에 가입이 가능한 보험이 존재 하지만, 보험료절감과 폭넓은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가입시기 연령이 낮을수록 좋으니 미리미리 준비 하는 것이 좋다.” 고 전했다.

의료실비보험은 비갱신형 상품이 존재하지 않는다. 1년마다 갱신되는 갱신형 상품이지만 일부 선택특약에서 보험료 인상이 없는 비갱신형으로 설정이 가능하다.

오는 9월부터 비급여 항목에 자기부담금이 20%로 인상될 예정이다. 가령, 병원입원의료비로 100만원이 청구되었고 그중에서 비급여 항목으로 청구된 금액이 70만원일 때 자기부담금이 10%일때는 7만원을 부담하지만 20%이면 14만원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이는 금액이 클수록 부담해야 하는 금액도 커지는 셈이다. 따라서 가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오르기 전에 가입을 하는 것이 좋다.

의료실비보험은 1개의 상품만을 집중하여 알아보기 보다는 최소 3개 이상의 상품을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의료실비보험 가격비교견적 사이트(http://silbi-best.com/?inType=290283)에서는 현대해상, 한화생명, 메리츠화재, LIG손해보험, 동부화재 등 다양한 보험사의 상품을 알아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