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TV 드라마나 영화에서 중년 여배우들의 피부가 관심을 받고 있다. 세월을 빗겨간 듯한 그녀들의 탄력 넘치는 피부는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싶은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 됐다. 특히 피부는 관리하지 않을수록 노화가 빨리 진행되기 때문에 최근 나이 들지 않는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다. 글로벌 헬스 및 뷰티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썬라이더는 피부의 탄력을 효과적으로 높여주는 신제품 ‘닥터첸 V3크림’을 출시했다. 닥터첸 V3크림은 자연에서 찾은 원료들을 썬라이더만의 재생철학으로 전문으로 배합해 완성한 제품이다. 닥터첸 V3 크림에 접목된 세 가지 특별한 원료는 뱀독 펩타이드, 벌독 그리고 달팽이 점액으로, 이제까지 이 세 가지 원료를 하나의 화장품에 함께 포뮬레이팅한 사례는 매우 드물다. 뱀독 펩타이드는 기네스 팰트로, 스칼렛 요한슨 등 헐리우드의 유명한 스타들이 탄력 있는 어린 피부를 위해 이용하는 물질이다. 이 원료는 거칠고 굴곡진 피부에 힘을 부여하는데 관여하며, 탄력 있고 생기 있는 피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져 6세대 펩타이드로 불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화장품을 통해 피부에 부자연스러움 없이 피부에 탄력을 높이는 원료다. 벌독 역시 피부미용을 위해 오래 전부터 접목돼온 성분이다. 특히, 최근 국내에서 진행된 한 실험에서 벌독 추출물을 얼굴에 국소 주입하여 10주간 관찰한 결과, 피부톤과 보습에 대한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기도 했다. 닥터첸 V3크림은 벌독 원료를 통해 맑은 피부톤과 보습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마지막 특별한 원료는 달팽이점액이다. 달팽이의 빠른 피부 개선에서 착안해 개발된 달팽이 점액 화장품들의 주성분은 달팽이의 점막 부위에서 분비되는 점액인 달팽이의 자가 치유 핵심 성분인 ‘뮤신’이다. 이 뮤신은 표피의 수분 증발 억제와 수분 공급이 탁월한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이렇게 자연에서 얻은 특별한 성분을 통해 광채와 탄력 있는 피부를 기대할 수 있다. 재생철학을 바탕으로 농축 초본 화장품 및 건기식을 주로 생산 유통하는 썬라이더 코리아의 화장품들은 식물성 원료를 바탕으로 약산성의 피부 보호막을 통해 보습력과 안티에이징 효과가 우수하다. 썬라이더의 전 제품은 초본 농축기술을 바탕으로 OEM 없이 미국 LA에 있는 자체연구소 및 제품생산시설을 통해 건강식품 및 뷰티제품, 생활용품을 전 세계에 생산 유통되고 있고 전국 매장 및 썬라이더 코리아 홈페이지(www.sunriderkorea.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관련문의는 전화(02-3415-05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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